Hall Of Fame

행사가 끝난 뒤에도
남는 결과를 보여주는 페이지

전달 자료의 명예의 전당 구조는 단순 수상 기록보다 강한 신뢰 요소였습니다. V2에서는 이를 과장된 제휴 표시가 아니라, 기관별 운영 시나리오와 대표 프로젝트 예시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4종

운영 가능한 기관 시나리오

3건

대표 프로젝트 예시

60+

보고·홍보 자산화 포인트

Program Scenarios

기관마다 남겨야 하는 결과는 다르기 때문에
운영 시나리오도 달라야 합니다

기관 시나리오

캠퍼스타운형 모집 프로그램

120명 모집 · 제출 34건 · 후속 창업 2팀

입주기업 발굴과 데모데이 홍보가 동시에 필요한 조직에 맞춘 구조입니다.

기관 시나리오

대학 창업지원단형 실행 프로그램

180명 참여 · 비전공자 42% · 만족도 4.7

교육 이후 실제 프로토타입과 수상작, 후속 지원 후보군을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기관 시나리오

청년센터형 반일 챌린지

90명 참여 · 완주율 82% · 후속 상담 18건

진로 탐색과 창업 체험을 동시에 설계하고,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을 보이게 합니다.

기업 시나리오

브랜드형 공모전 운영

350명 등록 · UGC 140건 · 리드 120개

참여형 공모전을 브랜드 경험, 세일즈 파이프라인, 채용 브랜딩으로 확장하는 시나리오입니다.

Representative Projects

명예의 전당은 단순 수상 기록이 아니라
다음 프로그램을 파는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공공서비스형 바이브 해커톤

독거노인 AI 안부 확인 서비스

팀 브릿지

행사 종료 후 복지기관 실증 논의까지 연결된 대표 시나리오

Why It Matters

4시간 안에 프로토타입 완성

공공문제음성 AI실증 연결
대학 창업지원단형 해커톤

대학생 맞춤형 공모전 매칭 AI

팀 캠퍼스핏

교내 후속 프로그램 후보군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는 유형의 프로젝트

Why It Matters

비전공자 중심 팀이 발표 1위

학생 창업추천 시스템교내 연계
청년센터형 실습 챌린지

청각장애인 회의 자막 도우미

팀 소리

1인 참가자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

Why It Matters

1인팀 · UGC 공유 2만 회 규모

접근성1인 제작바이럴
Leaves Behind

프로그램이 끝난 뒤
기관이 바로 쓸 수 있는 것

수상작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예산과 다음 기수 운영을 설득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행사 후 바로 보고와 홍보에 쓸 수 있어야 담당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비개발자도 완주 가능한 구조

대표 프로그램 기준 비개발자 참여 비중 목표

38%

프로그램 만족도 목표

사후 설문과 재참여 의향 기준

4.7/5

후속 연계 가능 프로젝트

우수작의 창업·실증·채용 연계 시나리오

10건+

재활용 가능한 운영 자산

영상, 후기, 인터뷰, 카드뉴스 등 후속 자산

UGC 60+

Next Step

명예의 전당이 생기려면
운영 구조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다음 기수 지원 사업, 대학 프로그램, 브랜드형 공모전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한 조직이라면 현재 목표에 맞는 운영안을 같이 설계해드립니다.

Flow

마지막으로 가격과 상담 흐름을 확인하세요

결과와 구조를 확인했다면, 예산과 일정에 맞는 패키지를 선택합니다.

가격 섹션은 홈 페이지 하단에 있습니다. 홈으로 이동한 뒤 가격 섹션을 확인해 주세요.